인사말나눔으로 함께하는 자비복지세상

유영학 관장님 사진

안녕하세요?
청담종합사회복지관의 유 영 학 관장입니다.

본 복지관은 청담 큰 스님의 자비와 나눔을 실현하고자 하는 원력을 중심으로 전임 관장이신 진불장 이혜성 큰 스님과 금천구민의 헌신적인 노력과 정성이 밑거름이 되어 청담종합사회복지관은 여러분의 사랑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20여년 넘게 많은 인연들이 이 곳에 모여 사랑을 나누고, 웃으며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 따뜻한 정을 이어왔습니다.
그래서 청담종합사회복지관은 장애나 나이 성별의 구별없이 늘 여러분의 앞마당이고, 나무 그늘로 여러분의 곁에 있고 싶습니다.
언제나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어 여러분의 생활 깊숙이 같이 호흡하고 기뻐하며 슬픔을 나누는 삶의 광장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신영복 님의 「더불어 숲」의 “나무가 나무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라는 글귀처럼 청담종합사회복지관도 금천구민과 함께하는 나무의 역할로 여러분과 함께 「더불어 숲」이 되도록 늘 마음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불가의 자비와 따뜻함을 함께 공유하고 나누어 지역주민들과 청담종합사회복지관이 보다 더 밝고 희망찬 지역사회가 되는데 불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1995년 개관한 이래로 오늘의 청담종합사회복지관이 있기까지 오랜 시간동안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든 가정과 이웃들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축원드립니다.

 
 

관 장   도 훈유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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